안철수 19대_대선후보

국민의당

2017대선오디션
2017대선주권자행동과 함께 대선후보 정책을 검증합니다.

최저임금 인상 의견 수정

저임금 노동이 만연해 있지만 최저임금 인상폭은 매년 턱없이 낮기만 합니다. 기본적인 생존과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해 최저임금 대폭 인상이 필요합니다

최저임금을 2022년까지 1만원으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인 ‘청년, BE 정상회담’에서 “최저임금을 임기 내에 만원 이상으로 올리겠다" (2017. 4. 10,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청년 정책 세미나)

“지금 당장 (최저임금을)올리면 대기업이 아니라 영세업자들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같이 갈 수 있는지 계획을 세워야한다. 5년 내에 한다든지 명시적으로 예고를 한 뒤 점진적으로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지금 고민하고 있다. 지금 최저임금이 평균임금의 30% 수준 같은데 평균임금의 50%가 바람직한 최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정말로 바라는 50% 수준을 놓고 자영업자, 영세업체들이 어느 정도 경쟁력을 회복하며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점진적인 방안들의 고민이 필요한 시점” (2012년10월 24일, ‘철수가 간다’ 1탄 청년 알바 간담회 중)

"국민의당에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 해소와 적정임금 도입을 통해 임금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최저임금 1만 원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동의하지만, 저희 당은 공정노동과 적정임금 도입으로 사회적 격차를 적은 비용으로 해소하고, 최저임금을 장기적으로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재원조달 방안 등 구체적인 실현방법에 대해 사회적 공론화와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6년 3월 25일, 알바노조 질의서에 대한 국민의당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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